낮동안의 뜨거운 열기를 한번에 씻겨버리기 위한 비 인듯...
짧다고 하면 짧고, 길다고 하면 길수도 있는 태국생활 동안 들어온 노래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두곡 입니다.
노래 내용도 다 이해하고 다 알아듣는데, 중요한건 아직까지 가수 이름도 모르고 노래 제목도 모릅니다.
태국친구들 한테 노래들려주고 물어봐도 오래된(?) 노래라면서 오히려 이런노래 듣는 절 신기하게 본다는...
남자와 여자의 화음이 정말로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아직까지 노래를 부른 가수도 모르고 제목도 모릅니다. 8년전쯤에 들었던 노래같은데...
여자 혼자서 부르는 노래입니다.
이노래 역시 아직까지 가수도 누군지 모르겠고 제목도 모릅니다.
처음에는 TV 도 없었고 (있어도 못알아 들었지만), 그래서 노래만 열심히 들었던거 같습니다.
노래 즐겁게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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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풀이하시듯 글을 쓰시는군요^^
노래 좋네요. 태국어인가요? 두번째 노래가 맘에 드는데 가사로 한번 검색해보시면 나올것도 같군요.
네~ 제가 젤젤젤젤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_<
아무래도 노래 가사로 검색을 해봐야겠습니다.
사실 집중해서 검색해 본적은 없어서리 ㅡ_ㅡㅋ